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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 원주민 캐빈을 가다 "

낭만 0 159
강가에는 보통 인디언들이 오래전부터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에스키모인들은 보통 북극지방에 몰려있는 반면, 인디언들은 해안가를 따라
이주를 하면서 , 보다 따듯하고, 안정된 주거지를 택했습니다.
그래서 , 남부쪽이나 중부쪽 지방에는 인디언들이 많이 거주하면서
마을과 강 이름을 인디언들이 지어 그래도 발음 하기가 쉬우나,
에스키모인들의 지명은 발음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편 입니다.
알래스카 지명에  " NA " 로 끝나는 이름들이 많은데  이는, 인디언이
지은 이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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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벗삼아 이렇게 인디언이 사는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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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거주할때, 제일 우선시 되는게 바로 물이 아닌가 합니다.
이렇게 강이 있으면, 역시 식량도 자급자족 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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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영역이라고 표시를 무스뿔로 해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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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으로 널린게 나무인지라 땔감은 아주 풍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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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동물들로부터 식량을 보호하기 위한 식량 창고 원두막 입니다.
사냥을 나가면, 저런 텐트를 치고 생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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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모를 열매들이지만, 이걸로 잼도 만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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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을 맞아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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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스목 하우스 입니다.
알래스카 원주민들은, 모두 이런 스목 하우스를 이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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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잡아 올리는 휘쉬휠에서 연어를 잡으면, 바로 손질을 해서 건조를 했다가,
간식용이나 반찬으로 이용을 합니다.
그리고, 꼭 물개기름에 찍어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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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의 나무를 잘라 캐빈을 짓는데, 사이사이에는 풀이 섞인 진흙을 발라 , 완전 밀폐를 시킵니다.
한여름 동안 놀며놀며 혼자서, 캐빈 한채는 지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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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래된 캐빈 이네요.
낚시와 사냥은 기본인지라 , 이렇게 동물 가죽으로 옷을 지어 입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옷을 만드는 이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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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가죽과 설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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