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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던 6월을 지나 활기찬 반등보임

조앤리부동산 0 63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7월 프레이져 밸리 마켓은 고요하던 6월을 지나 활기찬 반등보임
August 2019

7월 프레이져 밸리 마켓은 매매가 눈에 띄게 늘고 새 리스팅은 살짝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프레이져 밸리 리얼에스테이트 보드는 1,458개의 프라퍼티를 MLS를 통하여 통과시켰는데 이는
지난 달에 비하면 11.9%, 작년 같은 달 1,290개에 비하면 13% 늘어난 양이다. 마켓이 좋아질거 라고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7월은 보통 슬로우한 달인거를 생각하면 이러한 매매 증가는 뜻밖의 현상이다. 지난 6월이 지난 20년간 가장 저조했던 거에 비하면 7월은 지난 10년간 평균에 살짝 밑도는 정도에 그쳤다. 바이어 샐러 모두에게 활동적인 마켓으로 돌아오는 것은 환영할 만한 뉴스이다. 이러한 현상을 우리는 억눌렸던 수요가 올라옴과 동시에 소비자의 자신감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실제로 리얼터들은 액티브한 오픈 하우스와 생애 첫주택 구입자들 수의 증가를 실감하고 있다. 한 비공식 마켓 데이타에 의하면 이번 7월에 2016년 이래 가장 높은 생애 첫 주택 구입자의 숫자를 기록했다는 보고가 있다.
현재 프레이져 밸리에는 8.340개의 액티브 리스팅이 있으며 이는작년 같은달 보다 2.7% 증가, 올해 6월보다 2.1% 감소한 양이다. 보드는 7월간 총 2.797개의 새 리스팅을 접수하였는데 이는 지난 달 2.810개보다 0.5%, 작년 7월보다 4.2% 감소한 양이었다. 특히 단독주택의 매매가 작년에 7월에 비해 18%나 증가하여 가격이 내린만큼 바이어들에게는 구매가능의 여지가 커졌다는 것을 샐러도 실감하게 되었다.
7월간 프레이져밸리에 단독주택의 평균가격은 $957,400으로 한달동안 0.3%, 작년 같은 달 보다는 6.3% 감소하였다. 타운하우스는 $520.700으로 한달동안0.9%, 일년간은 6.6% 감소하였으며 콘도는 $409,700으로 한달전과는 같고 작년에 비해서는 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이져 밸리에 집이 팔리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독주택은 38.6일, 타운홈은 31.7일, 콘도는 37.9일이 걸렸다.



Joanne Lee
Personal Real Estate Corporation

Macdonald Rea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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