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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량 증가로 프레이져 밸리는 균형잡힌 마켓으로 회복중

조앤리부동산 0 71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매매량 증가로 프레이져 밸리는 균형잡힌 마켓으로 회복중
October 2019


3달 연속으로 프레이져 밸리의 주택매매량은 2018년의 수치를 넘어서 일반적인 평균 수준으로 돌아서고 있다. 프레이져 밸리 리얼 에스테이트 보드는 9월간 MLS를 통하여 1,343개의 매매를 통과시켰는데 이는 8월보다 3.5% 증가, 9월 1,035개보다 29.8% 증가한 양이었다.
 
이렇게 마켓이 정상화되는 것은 샐러나 바이어에게나 좋은 소식이나 한편 한해동안 30% 나 증가한 것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왜냐햐면 9월 매매량이 작년 9월 지난 십년간 가장 저조했던 기록이었던 거에 비해 올해는 십년 평균 이상으로 올라온 것이기 때문이다. 주택가격은 아직도 1년전에 비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한달 간격으로 보자면 여전한 공급부족으로 인하여 조금씩은 제자리를 찾고 있는 분위기이다. 이는 새 리스팅 숫자가 지난 4개월동안 지속적으로 줄어듬으로 프레이져 밸리의 전체 재고가 4월 이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온 것의 영향으로 보인다.

9월말까지 프레이져 밸리에 7,946개의 리스팅이 활동중이었는데 이는 작년 9월에 비해 3.9% 증가, 올해 한달 전 8월에 비해 1.2% 감소한 양이었다. 보드는 9월간 2,769개의 리스팅을 접수하였는데 이는 8월 2,357개에 비해 17.5% 증가, 작년 9월 에 비해 6% 감소한 양이었다.
많은 바이어들에게 모기지를 얻는 것이 아직 쉽지 않은 상황이다.

프레이져 밸리에 단독주택 가격은 $950,000으로 한달 전 8월보다 0.4%, 작년 9월에 비해서 3.9% 하락하였고 타운하우스는 $520,000으로 8월보다 0.3%, 작년 9월보다 4.8% 감소한 숫자이다. 콘도가격은 $405,500으로 8월보다 0.9%, 작년 9월보다 7.6% 감소하였다.
집이 팔리는데 걸리는 평균 날짜는 콘도는 41일, 타운하우스는 37일 그리고 단독주택은 46일이 걸렸다. 



Joanne Lee
Personal Real Estate Corporation

Macdonald Realty
Cell: 604-308-6340
E-mail: joanne@joanneleerealty.com
Website: www.joanneleereal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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