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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져밸리, 전형적인 1월 마켓에 리스팅은 약간 침체

조앤리부동산 0 70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February 9, 2020

프레이져밸리, 전형적인 1월 마켓에 리스팅은 약간 침체

1월 프레이져 밸리의 프라퍼티 세일은 10년 평균에 6% 윗도는 한편 새 리스팅은 11% 낮게 올라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레이져밸리 리얼에스테이트 보드는 1월간 MLS를 통하여 총 974개의 매매를 통과시켰는데 이는 작년 12월보다 21.9%  감소, 작년 1월 784 개 보다 24.2%의 증가한 양이었습니다. 974개중 363개는 단독주택이고 241개는 타운하우스, 248개는 콘도였습니다.

지속되는 눈과 비로 기록을 깨는 날씨에 비하면 놀라울 정도의 높은 매매율로 작년 7월부터 풀리기 시작한 마켓이 1월까지 쭉 안정되게 유지되어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1월 말 기준 프레이져밸리에는 총 5,143개의 리스팅이 활동중인데 이는 12월보다 9.8% 증가, 작년 같은달에 비해서는 14.2% 감소한 양입니다.

한편 새 리스팅은 2,216개가 접수되었는데 이는 작년 12월 948개에 비하면 두배가 넘는 증가량이며 작년 1월에 비해서는 15.1% 적은 양이었습니다.  1월의 날씨때문에 리스팅의 수가 수요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어서 써리나 랭리 인기지역에 타운하우스는 나오는 대로 두개중 하나는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프레이져밸리 지역에 1월중 콘도가 팔리는 시간은 평균49일, 타운하우스는 47일, 단독주택은 60일이 걸렸습니다.

단독주택의 평균가격은 $960,800으로 12월보다 0.7% 증가하였고 2019년 1월에 비해서도 0.7% 증가하였습니다. 타운하우스 가격은 $518,000으로 12월보다 0.6% 증가, 작년 1월보다 0.8% 감소하였고 콘도가격은 $408,400으로 12월보다 0.7% 감소, 2019년 1월보다는 0.1% 감소하였습니다.



Joanne Lee
Personal Real Estate Corporation


Macdonald Rea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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