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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바이어 관심 집값과 어포더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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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바이어 관심  집값과 어포더빌리티

바이어 71%. “현재 부채에 아직 편안한 수준”
렌트 거주민 23% “집장만 여력이 없어서…”


캐나다인 가계 부채가 늘어나고 있다. 실상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다만 최근 캐나다 가정은 주거지 관련 빚(Housing Debt) 상승에도 전반적으로 불안감을 느낄 정도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는 최근 모기지 고객 조사 후 “(집장만)비용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들은 주택 부채에 편안함을 느낀다”고 결론을 내놓았다. 사실 주택 구매는 대부분 캐나다인 삶에 가장 큰 재정적 부담을 차지한다. 주택 어포더빌리티(Housing Affordability)가 홈바이어들 최대 걱정거리가 되는 것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 실제 2018년도 최근 모기지 소비자 조사를 볼 때도 주택 가격과 집장만 여건이 홈바이어들의 주택 구매 최대 조건이었다.
이 보고서는 최신 보고서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했다. 먼저 주택을 구매하기 전(Before Buying a Home).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현재 렌트 거주 주민들 23%는 집장만 여건이 안되기 때문에 렌트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비용(Costs)은 생애 첫 주택 구매자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였다. 또 생애 처음으로 집장만 하는 홈바이어들 중에서 절반 이상(58%)은 예측하기 힘든 비용에 대한 불확실성과 걱정을 갖고 있었다. 덧붙여 첫 주택 구매자 5명 가운데 1명(19%)은 입찰 경쟁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 같은 추가 비용은 주택 구매 과정에서 스트레스와 재정적 부담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두 번째로 집장만 비용(Cost of Homeownership). 집장만 비용 관련, 첫 주택 장만자 85%와 재구매자 68%는 거의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 한도를 사용했다. 홈바이어 5명 가운데 1명은 자신들이 계획했던 것보다 더 많이 지출했다고 밝혔다. 거의 절반(49%) 홈바이어들은 20% 미만의 다운페이먼트를 내놓았다. 그만큼 충분한 목돈이 없기 때문이다. 알맞은 계획과 예산마련 전략을 갖춘다면 주택 장만에서 차이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조사를 통해서 첫 주택 구매자 76%와 재구매자 62%는 한달 예산만 보유했다. 예상치 못한 지출에 대해서는 한 달 정도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사람들도 적었다. 첫 주택 구매자의 경우에는 64%였고 재구매자는 59%이다.
마지막으로 집장만 비용에 대한 생각(Feelings about Costs)이다. 많은 걱정요소에도 불구하고 홈바이어들 71%는 현재 부채 수준을 편안하게 느꼈다. 만약 재정적 애로사항을 접하게 된다면 64%는 또 다른 자산(Assets)을 사용, 필요 사항을 충당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81%는 자신들의 미래 모기지 페이먼트를 충당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홈바이어 76%는 자신들 모기지와 부채를 관리해나가는 데 필요한 툴(Necessary Tools)과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여전히 모기지 소비자 31%는 재정적 위기에 봉착했을 때 무엇을 할지에 대한 좀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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