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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사전 정착 프로그램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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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사전 정착 프로그램 투자 확대


연방 정부가 이민자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몇 년 동안 전례 없이 많은 이민자를 받아들이면서 적절한 지원도 병행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이 나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방 이민부 아메드 후센(Ahmed Hussen) 장관은 최근 밴쿠버의 석세스를 방문한 자리에서 오는 2023년까지 1억 13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신규 이민자를 위한 사전 정착 서비스 프로그램(Pre-Arrival Settlement Service Program)이다. 석세스에도 추가 투자금 2240만 달러를 지원하게 된다. 이 투자금을 통해 석세스는 사전 정착 서비스를 좀더 많은 해외 고객들에게 확대할 수 있다. 즉 좀더 많은 신규 이민자와 난민들이 캐나다에서 삶과 성장에 잘 준비하고 입국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아메드 후센 장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신규 이민자들이 캐나다에 온 후 국가에 기여하고 있고 이 같은 사람들을 전국에서 매일 만나고 있다. 경제적 기여도뿐만 아니라 우리는 이민자들이 캐나다 사회와 문화적 웰빙의 강점이라는 점을 알고 있다. 과학과 교육 기술 분야에서도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방 이민부에 따르면 캐나다은 2019~2021년 3년 동안 이전보다 조금 더 많은 규모의 이민자를 받아들이게 된다. 2019년 목표 이민자는 33만 800명, 2020년은 34만 1000명, 2021년은 35만 명 등으로 해마다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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