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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드케어 참여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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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드케어 참여도 60%

6세 미만 자녀 부모 74% 맞벌이




현대 사회에서 맞벌이는 필수적 요소가 돼 가고 있다. 여성의 사회 참여도가 활발해진 것도 있지만 동시에 자녀 양육에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런데 최근 통계청 집계에 따르면 부모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취학전 0~5세 아동 가운데 공식 및 비공식 차일드 케어에 참가하고 있는 비중은 전국에 60%에 불과했다. 통계청이 이코노믹 인사이트를 통해 분석한 자료에서는 전국 각 주마다 참여도에 격차도 있다. 참고할 부분은 캐나다에서는 6세 미만 자녀를 둔 학부모 가운데 74%가 맞벌이 부부라는 점. 

예를 들어, 퀘벡과 PEI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은 공식 및 비공식 차일드케어에 참가하는 비중이 다른 주보다 더 높았다. 반면 온타리오, 서스캐처원, 매니토바, 앨버타 주민들은 어린 나이에 차일드케어 또는 조기 교육에 참가하는 비중이 낮았다. 

각 주마다 차일드 케어의 형태에도 차이가 있었다. 예를 들어 0~5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볼 때, 뉴 펀들랜드 앤 래브라도에서는 43% 정도가 데이케어 센터 또는 프리스쿨(Preschool)에 등록했다. 유콘의 73%와도 큰 격차를 보인다. 이 두 곳은 가족 친척을 통한 자녀 보육 현황에서도 각각 최고 및 최저 비중을 보였다. 즉 뉴펀들랜드 앤 래브라도가 38%, 유콘은 19% 등이다. 

캐나다에서는 전반적으로 학부모 64%가 차일드 케어를 찾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36%는 애로를 겪었다. 그렇지만 매니토바에서는 차일드 케어 찾기에 어려움을 겪는 비중이 52%로 가장 높았고 퀘벡은 31%로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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