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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의 자동차 왜 늘어만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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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의 자동차 왜 늘어만 날까



도시가 커지면 각종 교통 수단도 늘어나기 마련이다. 비록 대중교통 수단 규모가 커지고 환경을 위한 다양한 자동차 규제 방안이 도입되고 있지만 차량 증가 흐름을 꺾기에는 역부족인 듯하다.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서울 자동차 등록 대수는 2012년 297만 대에서 2018년 312만 대로 5.2% 증가했고, 승용차 비율은 82.4%에서 85.1%로 소폭 상승했다. 

나눔카 이용자는 12월 기준 2015년 대비 2018년 3배 증가함. 2018년 자전거도로는 총 916km로 도로변이 70%를 차지했다.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누적 대여 건수는 2015년 11만 건에서 2018년 1,700만 건으로 늘었다. 불법 주•정차 단속건수도 244만 건에서 280만 건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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