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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국적 비금융권 모기지 대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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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국적
비금융권 모기지 대출 늘어 (크게)

캐나다 전국적으로 비금융권 대출기관(Non-Bank Lenders)을 통한 주택 모기지 연장이 늘어나고 있다. 주택 금융 시장의 이 같은 변화가 향후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통계청에 따르면 비금융권 대출기관을 통한 주거용 모기지 대출 연장 금액은 25.4% 증가한 411억 달러를 기록했다. 2019년 2/4분기 실적이다. 전체 연장 건수도 이 기간 동안 16만 6000여 건으로 34.1% 늘었다. 2019년 2/4분기 연장된 모기지는 전체 금액의 12.6%를 차지한다. 또 전체 미지불 주택 모기지 숫자의 9.8%를 기록하고 있다. 모기지 대출 금액은 이 기간 동안 평균 24만 6000여 달러를 기록, 이전보다 6.5% 줄었다.

즉 모기지 연장 건수는 가치보다는 빠르게 늘어난 셈이다. 또 주요 시장에서 콘도와 타운홈의 판매가 늘어나면서 모기지 평균 대출 금액은 줄어든 것으로 평가된다. 비록 비금융권을 통한 모기지연장의 다수는 미보험이지만 보험에 가입된 모기지도 33% 속도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미보험 모기지는 19.6% 정도이다.

주목할 부분은 미지불 모기지 대출의 금액은 조금 늘어났다는 점이다. 구체적 수치를 보면 이 기간 동안 모기지 연장은 늘었지만 미지불 모기지 가치는 0.1% 늘어나 3252억 달러를 기록했다. 미지불 모기지 가치는 전반적으로 1.5% 줄어든 170만 달러이다. 평균 미지불 모기지 금액은 19만 1000여 달러를 기록, 이전 18만 8000여 달러보다 늘었다. 

이밖에 모험 가입된 미지불 모기지 대출 평균 금액은 22만 7000여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미보험 모기지 대출 금액의 17만 2000여 달러보다 많다. 또 비록 미지급된 미보험 모기지 대출 금액이 낮다고는 하지만 비금융권 대출기관이 보유한 미지급 모기지 대출의 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다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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