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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캐나다 확진자 1만명 코 앞...곧 한국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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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캐나다 확진자 1만 명 코 앞까...곧 한국 추월

퀘벡 4600여 명…BC주 1066명으로 늘어나



캐나다의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사태가 여전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금 속도라면 1만 명을 넘어서는 것도 시간문제이다. 벌써부터 올 여름까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조치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연방 정부와 BC주에 따르면 4월 1일을 기준, 전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9613명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보다 첫 확진자 수가 뒤늦게 나왔지만 벌써 전체 규모에서 한국(9976명) 수준의 턱 밑까지 다가섰다. 전체 인구당 확진자 수를 볼 때는 이미 한국 수준을 넘어선 데다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게 더욱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 

BC주는 전체 확진자 수가 1000명(1066명)을 돌파했다. 전국적으로는 퀘벡에서 4611명으로 하루가 다르게 증가, 우려를 낳고 있다. 인구가 가장 많은 온타리오 주의 2392명보다도 확진자 수가 많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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