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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긴급구제(CERB) 6일부터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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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긴급구제(CERB) 6일부터 접수 시작

코로나 사태로 밴쿠버, 써리 시 등도 대규모 해고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일찌감치 민간 분야 경제는 큰 타격을 받았다. 식당을 포함한 다중이용 시설들이 벌써부터 문을 닫아야 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연방 정부는 캐나다 긴급 구제 혜택(CERB,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신청을 4월 6일부터 접수 받기로 했다. 

이 가운데 최근엔 밴쿠버 시와 써리 시 등 공공분야에서도 본격적인 해고가 시작되면서 실직자들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로컬 뉴스 채널인 뉴스 1130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시작되면서 밴쿠버 시의 관련 시설물 운영이 중단되면서 거의 1500명 직원이 해고됐다고 시의 자료를 인용, 전했다. 물론 향후 시설물 운영이 재개된다면 해고 직원들은 다시 원래 위치로 복귀된다는 것. 덧붙여 써리 시도 약 2000명이 해고했다고 이 채널은 전했다. 

이 가운데 BC주 사회 개발 및 빈곤감소 담당 장관은 소외 계층을 위한 지원 대책을 내놓았다. 즉 임금 보조와 장애 보조를 받고 있는 계층에게 연방 정부의 CERB  지원 외에 월 300달러를 자동 지급하겠다는 것. 기간은 향후 3개월 동안이다. 

한편 연방 정부의 긴급 구제혜택(CERB) 신청 방법에 따르면 신청자들의 생일을 기준, 1~3월 생은 4월 6일 이후 월요일에 4~6월 출생자는 4월 7일 이후 화요일, 7~9월 출생자는 4월 8일(수), 10~12월 출생자는 4월 9일(목요일) 등이 가장 좋은 요일이라고 추천했다.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에는 누구나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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