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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앨버타 가파른 증가세…캘거리 ‘절반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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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앨버타 가파른 증가세…캘거리 ‘절반 이상’

전국 확진 1만 2537명…BC주 53명 추가 1174명




캐나다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는 연일 계속되고 있다. 어느덧 1만 명을 넘긴 환자 수는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퀘벡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환자 수가 급증하는 상황이다. BC주는 확진자 수가 이전과 달리 빠른 증가세를 보이지 않고 있지만 인근 앨버타는 확진자 수가 빠르게 1천 명을 넘어섰다. 

연방 정부와 BC주에 따르면 3일 기준, 전국 확진 환자는 1만 2537명으로 나타났다. 퀘벡이 6101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온타리오가 3255명이다. BC주 인근 앨버타도 1075명으로 어느덧 1000명 수준을 넘긴 상태이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이곳은 BC주보다 확진자 수 증가 속도가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또 캘거리 지역이 전체 확진자의 62%를 차지했다. 남성이 48%인 가운데 사망자는 3일 기준 18명으로 나타났다. BC주의 경우에는 1174명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3일 오후 BC주 정부는 하루 동안 53명의 신규 환자가 증가, 전체 환자 수는 1174명으로 나타났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가운데 3곳은 메트로 밴쿠버의 케어 홈(Care Homes)과 관련됐다.  541명이 밴쿠버 코스털 헬스(Vancouver Coastal Health) 지역이고 412명이 프레이저 헬스(Fraser Health), 내륙의 인테리어 헬스(Interior Health)엔 126명, 북부의 노던 헬스(Northern Health)등에서 21명 이다. 가장 확진자 수가 많은 밴쿠버 코스털 헬스의 서비스 지역은 밴쿠버를 포함한, 리치먼드, 노스 및 웨스트 밴쿠버, 시 투 스카이 하이웨이(Sea- to- Sky Highway)와 선샤인 코스트 및 BC의 센트럴 코스트 지역이다. 프레이저 헬스는 코퀴틀람을 포함한 트라이시티와 뉴 웨스트민스터, 써리, 랭리, 미션, 피트 메도우, 메이플리지, 델타, 칠리왁을 지난 호프까지 이어진다. 다행스러운 점은 회복 비율이 57% 정도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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